덕구 큰 언니가 덕구 가방 사줬대요!!! 덕구 가방 필요하다고 덕구 작은 언니가 노래를 불렀는데 덕구 큰언니가 플렉스 해줬습니다c 사실 덕구는 워낙 언니들 껌딱지 그리고 이동 가방에 들어가서 까까만 먹을 뿐...
들어가지 않던 아이라 쿠팡에서 저렴한 버전을 사서 교육해 봤지만 처참하게 실패.. 덕구는 슬링백을 좋아하는 강아지입니다 근데 사실 슬링백은 강아지 다리, 슬개골에 좋지 않아요 덕구는 슬링백에서 서있거나 하지 않고 누워있는데 그래도..
수술하고 이번에 오른쪽 슬개골 재탈구 1기 진단을 받아서........ 이건 아니다 싶어 이제야 제대로 된 가방을 사줬네요 저희가 선택한 강아지 이동 가방은 '밀리옹 베이글백' 이동 가방을 선택한 기준은 조금 까다로워요 ㅋㅋㅋㅋㅋㅋ 1.
덕구 몸에 착 붙는 느낌을 주는 사이즈 (슬링백처럼 딱 감싸주는 스탈) 2. 숄더로 들었을 때 쳐짐이 없는 가방 3.
나중을 위해 기내 탑승 가능한 가방 (매쉬망이 있는) 4. 덕구가 들어가서 쉴 수 있는 이동...